먼저 간단한 인공지능 이론 교육 이후 엔트리를 활용해 사진 데이터를 학습 시켜 강아지와 고양이를 구분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이 있었고, 쉽고 직접적으로 인공지능을 학습 시켜 보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로는 아두이노의 구성 요소와 활용 방법에 대한 이론 수업 이후, 아두이노의 LED를 켜보는 활동이 있었습니다. 이어서 브레드보드를 사용해 회로를 직접 구성하고 LED를 켜보는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이때 코드는 모두 Chat GPT를 활용하여 얻을 수 있었고, 이렇게 쉽게 코딩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엔트리 프로그램 실습, 아두이노 이론과 두 가지 실습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간단한 인공지능 이론 교육 이후 엔트리를 활용해 사진 데이터를 학습 시켜 강아지와 고양이를 구분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이 있었고, 쉽고 직접적으로 인공지능을 학습 시켜 보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로는 아두이노의 구성 요소와 활용 방법에 대한 이론 수업 이후, 아두이노의 LED를 켜보는 활동이 있었습니다. 이어서 브레드보드를 사용해 회로를 직접 구성하고 LED를 켜보는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이때 코드는 모두 Chat GPT를 활용하여 얻을 수 있었고, 이렇게 쉽게 코딩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2회차 수업에서는 더 심화된 내용으로 진행한다고 하셔서 기대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