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의 첫번째 토요일. 초2 딸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스마트팜 수업에 다녀왔어요. 6월에 첫 참여 후 꼭 다시 오고싶다 했는데, 7/8월은 아쉽게도 못 오고 드디어! 9월에 다시 오게 되었습니다.
이번 스마트팜 요리 주제는 "오픈김밥"이었는데요,
어떤 요리로 근사하게 만들어올지 기대가 많이 되었는데
짜잔 아래처럼 정말 눈으로도 놀라고, 맛보고도 놀란
사먹는 것보다 훨씬 더 맛있는 유부초밥을 만들어왔답니다.

늘 엄마가 준비해주던 유부초밥만 먹다가, 직접 손수 밥을 동글동글 만들어 유부에 넣고 토핑을 올려서 만들었다고 정말 재밌었다고 아주 으쓱해합니다. ^^
딸아이의 난생 첫 유부초밥이 구로스마트팜에서 탄생했네요.

다양한 식재료들 모두 신선하고 맛좋아서, 한개씩 맛본 가족들이 모두 엄지척 했어요. 아래에 깔아둔 야채도 맛있어서 남기는 것 하나 없이 싹쓸이했답니다.

항동스마트팜 수업 오는 날은 늘 날이 너무 좋아서
온 가족 나들이하고갑니다. 천왕산 근처에서도, 푸른수목원에서도 가득힐링하고 돌아왔어요^^
10월 수업에서 뵐게요. 늘 활기차고 재미난 수업 감사합니다.
9월의 첫번째 토요일. 초2 딸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스마트팜 수업에 다녀왔어요. 6월에 첫 참여 후 꼭 다시 오고싶다 했는데, 7/8월은 아쉽게도 못 오고 드디어! 9월에 다시 오게 되었습니다.
이번 스마트팜 요리 주제는 "오픈김밥"이었는데요,
어떤 요리로 근사하게 만들어올지 기대가 많이 되었는데
짜잔 아래처럼 정말 눈으로도 놀라고, 맛보고도 놀란
사먹는 것보다 훨씬 더 맛있는 유부초밥을 만들어왔답니다.
늘 엄마가 준비해주던 유부초밥만 먹다가, 직접 손수 밥을 동글동글 만들어 유부에 넣고 토핑을 올려서 만들었다고 정말 재밌었다고 아주 으쓱해합니다. ^^
딸아이의 난생 첫 유부초밥이 구로스마트팜에서 탄생했네요.
다양한 식재료들 모두 신선하고 맛좋아서, 한개씩 맛본 가족들이 모두 엄지척 했어요. 아래에 깔아둔 야채도 맛있어서 남기는 것 하나 없이 싹쓸이했답니다.
항동스마트팜 수업 오는 날은 늘 날이 너무 좋아서
온 가족 나들이하고갑니다. 천왕산 근처에서도, 푸른수목원에서도 가득힐링하고 돌아왔어요^^
10월 수업에서 뵐게요. 늘 활기차고 재미난 수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