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회차로 나누어진 수업이라 그런지 이론과 실전을 확실하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첫날 앞의 1시간 정도는 메타버스가 무엇인지에 대한 이론을 위주로 배웠다. 메타버스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고 그중 우리가 흔히 아는 AR과 VR이 존재하며 우리가 이번에 집중적으로 배울 것은 VR이었다. VR이라는 것이 안경을 끼고 내 눈앞에서 움직이는 듯한 체험을 하는 것만을 말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어서 조금 신기했다.
이후 2시간 동안 코스페이스를 다운로드하고 튜토리얼을 익히며 작동하는 방법을 간단히 익혔다. 어떤 버튼을 눌러야 이동하고 내가 원하는 사진을 붙여넣는 방법, 라이브러리에서 사람을 불러오고 애니메이션을 통해 움직이는 방법 등을 배우면서 다음 회차에 어떤 걸 만들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서 좀 더 다양한 구상이 가능했던 거 같아 좋았다.
2회차로 나누어진 수업이라 그런지 이론과 실전을 확실하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첫날 앞의 1시간 정도는 메타버스가 무엇인지에 대한 이론을 위주로 배웠다. 메타버스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고 그중 우리가 흔히 아는 AR과 VR이 존재하며 우리가 이번에 집중적으로 배울 것은 VR이었다. VR이라는 것이 안경을 끼고 내 눈앞에서 움직이는 듯한 체험을 하는 것만을 말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어서 조금 신기했다.
이후 2시간 동안 코스페이스를 다운로드하고 튜토리얼을 익히며 작동하는 방법을 간단히 익혔다. 어떤 버튼을 눌러야 이동하고 내가 원하는 사진을 붙여넣는 방법, 라이브러리에서 사람을 불러오고 애니메이션을 통해 움직이는 방법 등을 배우면서 다음 회차에 어떤 걸 만들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서 좀 더 다양한 구상이 가능했던 거 같아 좋았다.